5240구글 캘린더 연동
데모 서비스영역 3005240 준비사항
1단계

어떻게 연동할까요?

5240의 휴가·근무일정을 구글 캘린더로 보내는 길은 여러 갈래입니다. 무엇이 맞는지는 회사 사정에 달렸습니다. 먼저 어떤 구글 계정을 쓰는지부터 정하면 고를 것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회사에서 쓰는 구글 계정은 어느 쪽입니까?이메일 주소가 아니라 관리 콘솔이 있는지로 갈립니다. 회사 도메인 주소를 써도 관리 콘솔이 없으면 개인 지메일과 같습니다.
어느 쪽인지 모르겠다면
회사 구글 계정으로 로그인한 상태에서 admin.google.com에 들어가 보세요.
  • 관리 콘솔이 열리거나 “권한이 없습니다”가 뜬다 → 워크스페이스입니다. (권한이 없다는 말은 조직은 있는데 내가 관리자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 “이 계정은 워크스페이스 계정이 아닙니다” 류의 안내로 가입 페이지가 나온다 → 개인 지메일입니다.
구글 계정 관리 화면에 “이 계정은 ○○에서 관리합니다”가 보이는지로도 알 수 있습니다.

개인 지메일로 회사 캘린더를 만들 때 꼭 짚어둘 것 — 그 캘린더는 만든 사람의 개인 소유물이 됩니다. 담당자가 퇴사하면 회사가 캘린더를 잃습니다. 인수인계가 가능한 공용 계정(예: hr@ 로 만든 구글 계정)으로 만들고 비밀번호를 회사가 보관하시길 권합니다.

개인 지메일에서 고를 수 있는 방식

2가지입니다. 도메인 전체 위임은 관리 콘솔이 없어 빠졌습니다. 고르면 2단계 연동 설정4단계 직원 안내가 이 계정 종류에 맞춰 바뀝니다.

현재 담당자 확인용 방식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바꾸려면 다른 카드를 고르고 다시 저장하세요.

도메인 전체 위임이 계정으로는 불가직원이 아무것도 안 해도 각자 캘린더에 휴가가 들어갑니다.왜 안 되나 위임할 도메인 자체가 없어 불가능합니다. 관리 콘솔이 있어야만 켤 수 있는 기능입니다.
고르면 연동 설정에 필요한 칸만 나오고, 직원 안내 문구도 이 방식에 맞춰 바뀝니다. 나중에 여기서 바꿔도 됩니다.

한눈에 비교

고객사에서 판단이 갈리는 지점만 추렸습니다. 관리자 승인 직원이 할 일이 대개 결론을 정합니다.

따져볼 것공유 캘린더담당자 확인용
누가 보나부서·전사 구성원인사담당 본인만
관리자 승인필요 없음필요 없음
직원이 할 일구독 한 번 클릭없음
준비 시간10분5분
언제 고르나규모와 무관하게 기본도입 전 검증

고르기 어려우면

어느 방식이든 무엇을 캘린더에 보일지는 5240의 제품 옵션(1426)이 정합니다. 연동은 그 규칙을 그대로 따르므로, 제품에서 안 보이는 휴가는 캘린더에도 나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