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어떻게 연동할까요?
5240의 휴가·근무일정을 구글 캘린더로 보내는 길은 여러 갈래입니다. 무엇이 맞는지는 회사 사정에 달렸습니다. 먼저 어떤 구글 계정을 쓰는지부터 정하면 고를 것이 절반으로 줄어듭니다.
개인 지메일로 회사 캘린더를 만들 때 꼭 짚어둘 것 — 그 캘린더는 만든 사람의 개인 소유물이 됩니다. 담당자가 퇴사하면 회사가 캘린더를 잃습니다. 인수인계가 가능한 공용 계정(예: hr@ 로 만든 구글 계정)으로 만들고 비밀번호를 회사가 보관하시길 권합니다.
개인 지메일에서 고를 수 있는 방식
2가지입니다. 도메인 전체 위임은 관리 콘솔이 없어 빠졌습니다. 고르면 2단계 연동 설정과 4단계 직원 안내가 이 계정 종류에 맞춰 바뀝니다.
현재 담당자 확인용 방식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바꾸려면 다른 카드를 고르고 다시 저장하세요.
한눈에 비교
고객사에서 판단이 갈리는 지점만 추렸습니다. 관리자 승인과 직원이 할 일이 대개 결론을 정합니다.
| 따져볼 것 | 공유 캘린더 | 담당자 확인용 |
|---|---|---|
| 누가 보나 | 부서·전사 구성원 | 인사담당 본인만 |
| 관리자 승인 | 필요 없음 | 필요 없음 |
| 직원이 할 일 | 구독 한 번 클릭 | 없음 |
| 준비 시간 | 10분 | 5분 |
| 언제 고르나 | 규모와 무관하게 기본 | 도입 전 검증 |
고르기 어려우면
- 개인 지메일 조직이면 사실상 하나입니다 → 공유 캘린더. 먼저 눈으로 확인하고 싶을 때만 담당자 확인용을 하루 거쳐 가세요.
- 먼저 눈으로 확인하고 싶습니까? → 담당자 확인용으로 하루 써보고 공유 캘린더로 넘어가는 순서를 권합니다.
- 직원이 아무것도 안 하게 하고 싶습니까? → 개인 지메일로는 방법이 없습니다. 구독 링크를 공지에 넣어 돌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어느 방식이든 무엇을 캘린더에 보일지는 5240의 제품 옵션(1426)이 정합니다. 연동은 그 규칙을 그대로 따르므로, 제품에서 안 보이는 휴가는 캘린더에도 나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