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0구글 캘린더 연동
관리
← 개발기획문서작성됨↓ 내려받기

개발팀 인계

이 문서는 사이트의 「개발팀 인계」 화면에서 그대로 뽑은 것이다. 화면이 진실이므로, 내용이 바뀌면 다시 내려받으면 된다.

넘기는 것

[그대로 가져간다] 조회 API 초안 한 벌

[보기만 한다] 연동 콘솔 화면

[보기만 한다] 결정과 그 이유

[보기만 한다] 개발기획문서

[5240이 계속 운영한다] 온보딩 도구로서의 이 사이트

개발팀이 만들 것

#기능내용
F-075240 일정 조회 APIdocs/api-proposal/가 초안이다. 매퍼 등록과 신규 옵션(TAA_CAL_INF_YN) 정의가 함께 필요하다. 조회 범위를 요청값이 아니라 연동 계정의 조직조회권한이 정한다는 것이 이 API의 핵심이다.
F-08캘린더 동기화기간 창 전체를 읽어 캘린더와 대조한다 — 없어진 것은 지우고 달라진 것은 고친다. 취소도 옵션 1426 변경도 모두 「응답에서 사라짐」으로 나타나므로 훅이나 변경분 조회가 필요 없다. 지우는 쪽 안전장치가 이 기능의 전부라 해도 된다.
F-09동기화 결과 통지실패와 중단(삭제 임계 초과)을 담당자에게 알린다. 조용히 멈추면 아무도 모른다.

먼저 할 세 가지

  1. API 초안을 컴파일·실행해 본다 — 미실행 상태이므로 여기서 시작한다. 매퍼를 등록하고 신규 옵션을 정의한 뒤, 샘플 요청으로 응답이 나오는지까지 확인한다.
  2. ORGF_LINE 실행 계획을 잰다 — 조직 범위 계산이 행마다 함수를 부르는 구조다. 직원 수가 많은 고객사에서 여기서 느려진다 — 제품에 넣기 전에 실데이터로 재야 되돌리는 비용이 작다.
  3. 콘솔 미리보기와 응답을 대조한다 — 같은 기간·같은 설정으로 뽑아 결과가 일치하는지 본다. 미리보기가 「무엇이 나가야 하는가」를 이미 보여주므로, 이 대조가 그대로 인수 기준이 된다.

교체 지점

연동이 제품에 들어가도 이 콘솔은 온보딩 도구로 남는다. 아래 세 군데만 바꾼다.

어디지금개발 완료 후
lib/oracle.ts데모 DB를 직접 조회한다(어댑터 경계로 끊어 두었다)제품 조회 API 호출로 교체한다 — 이 파일 하나만 바꾼다
demoOnly()데모 서비스영역(300) 외에는 조회를 막고 그 사실을 화면에 알린다삭제한다 — 전 고객사 조회가 열린다
SYNC_READYfalse — 「내보내기 준비 중」 문구가 화면 곳곳에 뜬다true로 바꾼다 — 화면 문구가 저절로 따라 바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