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단계
직원 안내
5240에서 불러오는 중입니다이 회사에 걸린 표시 규칙을 읽고 있습니다. 잠시면 됩니다.
직원이 자기 구글 캘린더에 회사 휴가 일정을 넣는 방법입니다. 개인 지메일 계정이어도 그대로 됩니다. 다만 링크를 받아야만 찾을 수 있으니, 공지에 링크를 꼭 넣어 주세요. 아래 공지 문구를 복사해 사내에 그대로 돌리시면 됩니다.
이 안내와 아래 공지문은 1·2단계에서 정한 내용을 그대로 반영합니다. 지금은 설정이 덜 끝나 캘린더 ID와 구독 링크 자리가 비어 있고, 직원이 구독해도 볼 일정이 아직 없습니다. 설정을 마치면 이 화면의 문구와 공지문이 저절로 바뀌므로, 그때 복사해 보내세요.
지금은 담당자 확인용 방식입니다 — 인사담당 본인만 보므로 직원에게 안내할 것이 없습니다. 여럿이 보게 하려면 방식을 공유 캘린더로 바꾸세요.방식 바꾸기
인사팀이 보낸 캘린더 추가 링크를 누릅니다 → 구글 캘린더가 열리면서 “이 캘린더를 추가하시겠습니까?”가 뜨면 추가를 누릅니다. 끝입니다. 왼쪽 다른 캘린더목록에 회사 휴가 캘린더가 생깁니다.
구글 캘린더 앱은 새 캘린더 구독을 앱에서 직접 못 합니다. 휴대폰 브라우저나 PC에서 위 1번을 한 번 하면, 앱에도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안 보이면 앱 → 설정에서 그 캘린더의 동기화를 켜세요.
캘린더 목록에서 체크를 해제하면 화면에서 사라지고, 구독 취소하면 완전히 빠집니다. 개인 일정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아직 공유 캘린더 ID가 등록되지 않았습니다 — 5240 정보 구성에서 넣으면 여기에 표시됩니다.
휴가종류에는 알리고 싶지 않은 것이 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회사가 정한 규칙(옵션 1426)에 따라 걸러서 내보냅니다. 지금 이 회사의 실제 설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위 설정을 반영해 만든 문구입니다. 링크만 채워 복사하세요.
앞 단계가 아직 끝나지 않아 이 문구는 임시입니다. 표시 규칙과 결재중 처리는 지금 설정을 그대로 반영하지만, 설정을 마치면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다 끝낸 뒤 다시 와서 복사하세요.
[안내] 회사 휴가 일정을 구글 캘린더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팀원의 휴가 일정을 각자 구글 캘린더에서 바로 확인하실 수 있게 했습니다. 개인 지메일 계정을 쓰셔도 됩니다. 아래 링크를 한 번만 누르시면 끝입니다. ▶ 캘린더 추가 링크: (여기에 캘린더 추가 링크를 넣으세요) · 링크를 누르면 구글 캘린더가 열리고 "추가" 버튼이 뜹니다. 누르시면 됩니다. · 휴대폰 앱에서는 구독을 직접 못 하니, PC나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한 번만 해 주세요. 이후 앱에도 자동으로 나타납니다. · 보기 싫으시면 캘린더 목록에서 체크를 끄거나 구독을 취소하시면 됩니다. · 알리기 곤란한 종류의 휴가는 캘린더에 나가지 않거나 이름을 가려서 표시됩니다. · 결재가 진행 중인 휴가는 제목 앞에 [진행중]으로 표시됩니다. · 이 연동은 회사 휴가를 내보내기만 합니다. 개인 일정은 읽지 않습니다. 문의: 인사팀